활약 중인 코메디언 이벤트 공연의 추천 ‘오스메오스 메코픽추’로 전성기를 맞으며,

 

카피츄는

2002년 MBC 1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코메디언 추대엽이며

MBC 코미디가 폐지되고

tvN ‘코미디빅리그’로 이적하여

불우한 명곡이라는 코너를 선보였는데요.
추대엽은 예로부터 정엽을 패러디한 ‘천마이’,
김태원을 패러디한 ‘주태원’ 등을 앞세워
음악 개그를 추구해 왔습니다~

예명 카피츄는

한자로 가능한가, 피하는 피,
추할추를 써서
“가능한 한 추한 짓은 피하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카피추는 50년간 산에서 음악만

중간에 하산했다는 콘셉트의
추대엽 캐릭터로 널리 알려진 기존의 곡들을
표절인 것처럼 재치있게 노래했고,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어요~

추대엽은 ‘전지적 오세치 시점’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아는 형님’에 등장해서 본인의 장기인
자작곡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의
에서 활약하며 많은 호응을 얻어 웃음을
빚어내고 있어요~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7만 명을 확보, 현재 구독자는
16만명을 거느리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주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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