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질감이 매력 과 같은 정물화 with 풍경화, 물고기 그림

 2018년 ARC Salon에서 2위 수상 북미 유명 미술잡지인 Fine Art Connoisseur, Plein Air, Southwest Art, American Art Collector, Imagine FX 및 American Artist Workshop에서 거의 정기적으로 소개할 만큼 높은 지명도. California Art Club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 유타에서 갤러리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온라인 미술학교인 Sentientacademy.com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그의 이름은 ‘Bryan Mart Taylor’.

해당 매체가 얼마나 인기 있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꽤 화려한 이력입니다. 작가는 미국 오리건주 출신으로 세계여행을 다니며 주로 정물화 풍경화를 그리는 유화 작가입니다. 작가의 작품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는 필름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아담합니다. 과일을 그린 정물화로도 초록이 가득한 들판으로도 우뚝 솟은 마천루가 매력적인 도시 풍광으로도 그의 온기는 꾸준하여 상상 속의 최첨단 우주선에서도 그의 따스한 향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볼까요?왜 북미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할까. ^^

– 시골 풍경화

C @ bryanmarktaylor – 都市 풍경화 (어번 스케치)

-정물화

– 음식 그림

– 물고기 그림

– 작가의 사인이 들어간 한정판 판 아트 프린트

다양한 장르에 작가만의 독특한 개성 거기에 다양한 매체가 인정한 탁월한 실력까지 분명 좋은 작품이지만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개인적으로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작가의 작품은 무척 신중한 느낌이랄까요? ^^ (웃음) 아무튼,

원의 경우 크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2인치 정도 사이즈의 그림이 220만원(220만원)정도의 가격에 형성되어 있고, 작가의 사인 한정판(100개), 인쇄물의 경우 동일 사이즈를 7만원(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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