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벡스 수원엄마에서 봤어요. 명품 유모차 올빗 미마좌

 명품 유모차인 ‘올빗 미마좌 사이벡스’를 보고 왔습니다.수원맘영통점

다른 유아용품도 마찬가지지만 유모차는 정말 눈으로 보고 사는게 중요한 것 같아. 돈이 한두 푼도 아니라 내가 쓰는 나와 아기가 편하고 안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비 엄마 친구가 명품 유모차를 구입하려 한다는 말에 고가 제품일수록 직접 당겨 보고 만져 보고 차분히 골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결국 함께 명품 유모차를 비교해 살 수 있는 엄마 엄마 수원 영통점으로 출동.

이번이 첫 방문도 아닌데 올 때마다 연 대형 매장. 정말 신기한 것은 올 때마다 새 물건이 보인다는 거야. 그만큼 육아용품의 발달 속도도 빠르고 이곳 제품 업데이트 속도도 빠르다는 얘기다. 최근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최신 제품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고, 육아용품의 트렌드도 읽을 수 있는 곳이랄까. 게다가 상주하시는 직원분들 역시 이쪽은 완전 전문가로 제품을 고를 때 장단점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시기 때문에 저 같은 결정장애인은 선택할 때 도움이 된다.(웃음)

크게 여러 번 교환이 필요한 제품도 연령별 시기별로 다 갖추고 있고 다만 아이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고 보면 된다. 식기, 세제, 젓가락과 젓가락, 침구, 의복, 보디케어, 유모차, 카시트…그 외 진짜 종류와 가격도 다양한 유아용품을 한번에 비교해 살 수 있는 곳이다. 베이비페어에 가면 각각의 브랜드마다 부스가 달라 비교하기 힘든데 이곳은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어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게다가 베페보다 비싸면 환불해 준다고 하니 가격면에서도 이점이 있다.

게다가 30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모든 것이 있는 곳이다. 유모차도 카시트도 원하는 제품은 모두 만질 수 있는 곳이다. 여기 들어오면 내가 괜히 부자가 된 기분이 든다. 제가 아는 브랜드는 기쁘고 우리 아들이 쓰던 제품이 더 기쁘고

어쨌든 이렇게 많은 유모차 중에서도 명품 유모차로 불리는 몇 개의 제품, 그 제품들이 얼마나 뛰어난지, 또 어떤 점이 강점인지 비교해야 한다. 이제 임신 9개월째라 한 달만 있으면 아기가 태어날 제 친구의 시댁에서 유모차를 사줄 테니 골라보라고 했다는데 너무 부럽다. 우리 아들이 하지는 못했지만 대신 엄마가 이것 저것 봐왔다. 쿠쿠쿠

첫 번째 제품은 미마좌. 나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유럽 피안 럭셔리 세단이란다. 진짜 컬러부터 너무 럭셔리한 미마자리 그 순간 명품 유모차의 품격이 느껴졌다고나 할까. 진짜 디자인부터 남다르다. 컬러로는 스노우화이트, 블랙, 카멜 세 가지가 있는데 각각 매력적이긴 하지만 흔치 않은 화이트 컬러가 너무 예뻐 보였다. 다만 관리에는 조금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해 (웃음)

가죽 인테리어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때문인지 디자인과 가죽 재질이 잘 어우러져 더욱 럭셔리해 보이는 미마좌 명품 유모차. 하지만 유모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도 소재도 아닌 안전함과 편안함인데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일이 살펴보았다. 일단 핸들링은 예술. 유모차가아기를위한것이긴하지만지우는것은부모이기때문에엄마와아빠의편안함도놓쳐서는안될부분인데아주잘밀려있고그부분이합격점. 유모차 바퀴의 서스펜션 기능이 들어 있어서란다. 또한 특수 공법으로 제작된 프레임은 아기의 흔들림이나 충격을 최호화시킨다!

그리고 시트 안에는 캐리콧 아기침대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시트에서 캐리콧을 꺼내 유모차 프레임에 장착하면 아주 쉽게 요람형 유모차로 변신할 수 있는 이색 유모차다.진짜 눕고 싶을 정도로 편해 보였다 이런 명품 유모차는 보통 신생아부터 쓰는데 연약한 신생아가 쓰기에도 정말 안전해 보여 편해 보여 마음이 놓였다고 할까.

시트 높낮이 각도 조절은 물론 손수완 대면 전환, 폴딩도 간단하다. 친구의 디럭스 유모차를 보니 폴딩이 좀 어렵고 접어도 사이즈가 꽤 커서 골머리를 앓았는데 요건을 쉽게 접어서 좋았다.

시트 재질도 차별화된 미마좌 유모차.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 핸들 바 높이 조절 기능 등. 유모차가 갖춰야 할 기능은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거기에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재질이라고나 할까. 나 역시 너무 갖고 싶었던 제품이야.

두 번째 제품은 사이벡스 플리안. 사이벡스 유모차는 정말 점점 진화하는 것 같아. 그중에서도 디럭스 유모차의 프리암은 프레임부터 간지럽히기 ㅋㅋ 디자인도 매우 예쁘고 컬러도 마음에 든다. 화려한 디자인 없이 그냥 모던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심플 이즈 베스트라고 해서 이런 디자인에 질리지도 않고 은근히 눈길을 끈다는 점. 그리고 사이벡스는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독일에서 만든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다.

하이체어 포지션에 높은 시트에서도 양대면 기능이 있어 보다 사용하기 편하고 각도 조절형 발&레그 레스트와 간단한 승하차를 위한 360도 회전 안전바, 180도 수평으로 젖히는 침대 좌석은 아기 잠에 들었을 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한다.핸들링이 편한 것은 물론 손잡이는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부모의 키에 맞게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 풀커버 캐노피로 야외에서의 자외선 차단도 완벽!

한 손으로 간단하게 접을 수 있는 일체형 폴딩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엄마 혼자서도 조작이 가능하고 투휠 모드로 이동도 용이해 대중교통이나 식당 같은 곳에서도 쉽게 이동과 보관이 가능하다. 그 안에 하얀색 테두리가 있는 커다란 휠도 안정적으로 보이고 예쁘기도 하다.(웃음)

신생아부터 약 4세, 17킬로까지 탈 수 있는 사이벡스·프리안. 디테일을 완성하는 블랙섀시와 세련된 디자인까지 명품 유모차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도록!!

세 번째 제품은 배우 고소영이 인기를 끌면서 더 유명해진 올빗! 당시 360도 회전하는 유모차가 별로 없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사실 지금도 유모차 안에서 갑옷이라고 불리는 브랜드니 뭐니.

360도 회전시트 시스템에 올인원 시스템도 부착되어 있으며 카시트, 유모차, 베시넷 호환성 있는 완전다재다능한 유모차가 올빗 유모차이다. ▲세계 특허 기술력=올빗 4단계의 안전시스템으로 3D 삼각형 프레임의 특수합금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3면으로 충격을 분산시킨다는 것. 이 프레임은 사다리꼴 구조로 무게중심을 제품 하부를 향해 분산시키고, 세계 특허 쿼드쇼크 서스펜션으로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엘라스토머를 통해 2차 충격을 흡수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뭔가 어려운 말이 많아서 이해가 잘 안 되지만 정리하자면 안전하다. 진짜 진짜 안전하다 이정도야 ㅎㅎ 아기의 충격을 거의 완전히 차단해 흔들리지 않고 편안함을 주는 유모차인 셈. 그리고 동그란 핸들도 직접 눌러보니 그립감도 좋고 핸들링도 좋아 또 한번 반했다는 것.

최상의 그립감을 구현한 올라운드 핸들과 쾌적한 공간, 친환경 소재의 메모리 폼 버킷 시트, 세계 특허 스마트 허브 360도 회전 시트에 독자적인 안전성 특허 기술로 충격을 두 번 차단하는 더블 쿼드 쇼크 서스펜션까지. 올빗 유모차만의 장점을 늘어놓았는데 정말 대단한 제품이다. 괜히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게 아닌 것 같아 3개 제품 모두 무난히 명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밋챠리가, 기능은 얼빗이 마음에 들지만 친구들은 가족과 좀 더 상의한 뒤 결정하겠다고 한다. 아무 유모차나 뽑아도 되니까… 부럽다. 아무튼 친구와 함께 명품 유모차를 보고 나도 조금은 대리만족이 되는 시간이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64 용인프리미엄아울렛 B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