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먹는법 되어주네 도라지차 효능

 굵은 소금을 이용해 씻어낸 뒤 물에 담갔다가 삶아 쓴맛을 제거하는 도라지는 78월이 제철이다. 이때 우리집 식탁에 자주 나오는데 한번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볶아 먹고 한번은 새콤달콤한 초무침으로 밥반찬으로 먹는다.향기와 함께 아삭아삭한 씹히는 맛, 입안에 살짝 올라오는 씁쓸한 맛이 매력적이다.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도라지차 한 잔으로 #도라지차의 효능을 얻어보자.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좀 차고 맵지만 목과 코, 가슴의 병을 낫게 해준다고 기록돼 있을 정도로 감기와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있다. 도라지차 효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포닌, 이누린, 베들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기관지의 점액 분비량을 늘려 촉촉하고 기침을 가라앉게 하며 기관지 보호 및 다양한 호흡기 질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 증진 및 피로 회복, 혈관 내의 노폐물 및 독소를 제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 성분도 풍부해 섬유질이 풍부하고 장활동에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다양한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다.

도라지차의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3년근 이상 도라지를 저온건조하여 영양소를 응축시켜 맛이 깊고 간편한 티백 타입의 차이다. HACCP인증시설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보관방법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피하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좋다. 개봉 후에는 조기에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용량; 1.2g × 30TB 가격;15,000원 → 13,000원 유통 기한; 제조일로부터 2년

원료명 및 원산지

지퍼백 타입으로 개봉 및 밀봉에 용이함. 외부에서 빛을 차단해 주는 깔끔한 패키지로-이번에 바뀌었다. 예전에는 속이 보였지만 이번에는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패키지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줄 것 같다.

개봉하면 원물 특유의 씁쓸한 향이 은은히 진하다. 잘게 썬 상태로 삼각티백에 들어있다. 튼튼한 고급 재질의 그물로 가루 날림도 거의 없고 부유물도 없어 깨끗하다. 이는 메시 생분해 티백으로 국산 제품만 사용해 여러 차례 재림이 가능해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고 단시간에 잘 나온다.또 6개월마다 식약처의 안전성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하니 이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섭취가 가능하다.

아쉬웠던 부분은 손잡이 끈의 길이가 짧다. 따라서 대용량의 컵이나 긴 콘에는 손잡이 끈이 짧기 때문에 그냥 두지 못하도록 꼭 붙잡고 뜨거운 물을 부어야 한다. 한번은 테이프로 고정해두기도 했어 ㅋㅋ

도라지차 섭취방법은 섭씨 80도의 온수에 티백을 넣고 35분간 졸여서 마시면 된다. 1~2회 재림이 가능하나-오래 졸일수록 30%의 씁쓸함이 올라가므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재임시간을 조절하면 된다. 내 기준으로는 딱 부드러운 목넘김의 5분 이내가 적당하다고 생각해. 노란색 색이 나와서 점점 짙어지는 색감이 진짜 예뻐.고소함이 전해지는 향기도 좋고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 바디감으로 약간의 고소함과 상쾌함이 느껴지는 청결함도 있다. 전혀 무거운 것이 아니고, 단지 가볍게 스치듯 돌다가 사라진다.

며칠 전 맛본 더덕차와 비슷한 느낌인데 – 근데 이게 더 익숙하고 친숙하다.비교하면, 보다 쓴맛이 더 농후한 맛이 된다. 한번 걸으면서 마시는 재미가 있다.

섭취시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마른기침이 심한 쪽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도라지차의 효능으로 인한 사포닌이 적혈구를 파괴하는 응혈작용을 하므로 심장병이나 뇌혈관 질환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차로는 하루에 3잔 이하가 적당.

도라지차의 효능에 힘입어 오늘처럼 쏟아지는 비에 쌀쌀해진 기온차를 보이거나 밖은 덥고 실내는 에어컨으로 추울 때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면역력이 걱정되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한 잔씩 시원하게 마셔주는 것이 좋다.지금도 만들면서 한잔 해주고 있는데 컵을 통해 따뜻한 온기가 가득 전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꼭 이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나만의 차 문화를 즐기고 있어서 그런지 – 감기에 걸린지 어느덧 1년은 지난 것 같다. 목이 칼칼하다거나, 콧물입니다.까맣게 울 때마다 뜨겁게! 마셔줄게. 올해도 맛있게 밥 반찬으로 먹고,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영양 보충을 해보자♩

본 제품은 하린식품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